경사로 주차했다가 자기 차에 깔려 40대 숨져 낚시하러 주차했다가 봉변 이승우 기자 yanews@hanmail.net |
2024년 05월 02일(목) 16:10 |
영암 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5시 25분경 학산면 매월리 영산강 변에서 남성 A(47)씨가 자신의 승용차 아래에 깔린 채 발견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낚시를 하려고 차를 세워 놓은 A씨가 경사로에서 미끄러져 내린 차에 깔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승우 기자 ya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