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출신 최대호, 성남시호남향우회 49대 회장 취임
김대호 서울기자 yanews@hanmail.net
2025년 02월 14일(금) 10:19
영암 출신 최대호 씨가 성남시호남향우회(이하 성남호향) 제4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남호향은 지난 2월 8일 창립 56주년을 맞아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회·의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술 이임회장, 최대호 취임회장, 강성구 취임의장, 송운 전 회장 등 임원진 및 회원들이 참여했다.

최대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5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성남시호남향우회 행사장에 찾아준 50여개 각 지회 회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향우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화합하고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신임 회장은 1965년 영암 구림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영암에서 보낸 후 성남시로 상경해 금광2동 지회장 8년, 성남시호남향우회 47대 사무총장, 48해 의장을 거쳐 4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대호 서울기자 y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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