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지역사회, 화재 피해 가정 복구 봉사

잔해 제거 및 주변 환경 정비

장권학 지역기자 yanews@hanmail.net
2025년 03월 20일(목) 15:51
신북면 지역사회가 12일 화마로 전소 피해를 입은 가정을 찾아 잔해를 제거하고,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화재 피해를 입은 이 가정을 찾은 단체는 신북면의 자율방재단, 자원봉사단, 의용소방대, 지사협, 신북로타리클럽 등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포클레인이 투입돼 빠른 잔해 정리가 이뤄졌고, 각 단체 회원들은 피해 가정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힘을 보탰다.

임경빈 신북면지사협 위원장은 “화재 피해 이야기를 듣고 도움이 되고 싶어서 위원들과 함께 왔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장권학 지역기자 y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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