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신문 창간 18주년 기념축사 영암군민신문 |
2025년 08월 29일(금) 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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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미래 밝혀주는 든든한 언론 기대
영암군민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8년 동안 영암군민신문은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군민의 알 권리를 충실히 지켜온 정론지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지역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군민의 희망과 비전을 함께 기록해 온 발자취는 우리 모두의 자랑이라 하겠습니다.
오늘의 영암군민신문이 있기까지 헌신과 열정을 다해주신 이병영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지면을 통해 군민의 뜻을 모아내고, 지역 발전의 길잡이 역할을 해오신 데 대해 존경과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영암군민신문이 군민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희망과 미래를 밝혀주는 든든한 언론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영암군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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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희망찬 소식 널리 알려주길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영암군민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온 전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정한 보도와 통찰력 있는 논평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계시는 이병영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암군민신문은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사회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며 영암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영암의 현안을 심층조명하는 ‘기획특집’, 지역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우리이웃’ 등 특색 있는 보도로 군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영암은 남도의 소금강(小金剛) 월출산과 호남의 젖줄 영산강을 품은 풍요의 땅입니다. 무화과, 대봉감 등 전국 최고 품질의 농축산물을 자랑하고, 월출산 국립공원권역,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를 주축으로 역사·문화·생태관광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암이 최근에는 전라남도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대불국가산단과 솔라시도 기업도시 일원을 중심으로 친환경 해상풍력 산업 및 에너지 신산업의 중심지로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영암군민신문이 이러한 영암의 희망찬 소식을 많이 알려주시길 기대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영암군민신문의 창간 18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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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전남교육’에 응원을…
영암군민신문 창간 18주년을 전남교육 모든 가족과 더불어 축하합니다.
영암군민신문은 지난 시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언론 사명을 다하며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진실 보도를 실천하며 정의로운 사회, 따뜻한 공동체를 이끌었습니다.
전남교육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었습니다. 전남교육이 학령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영암군민신문을 비롯한 지역 언론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도 임기 4년의 마지막 해에 접어들어 ‘전남교육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기 위한 발걸음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속에서 ‘대전환’의 교육 정책을 펼치며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1년 전 성공적으로 개최한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는 전남교육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세계인에게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변방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K-교육’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이제 그 자신감과 성과를 교육 현장으로 연결시켜 아이들을 미래의 인재로 키워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교육’을 실현하며 지역사회 공동체에 희망의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영암군민신문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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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동체 회복의 광장 역할 기대
영암의 회복탄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좋은 공동체의 기준이 뭘까, 떠올려 봅니다. 모두들 좋음을 가르는 잣대가 있겠지만, 저는 ‘높은 회복탄력성’을 꼽고 싶습니다.
구성원의 신뢰와 협력이 공고합니다. 그 바탕 위에서 닥친 위기에 맞서 일상 회복이 빠릅니다. 위기 극복을 넘어 기회로 바꿔내는 탄력성까지 높습니다. 이런 공동체에서의 삶은 누구나 하루하루 벅찰 것입니다.
영암공동체의 회복탄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가 한 몸처럼 움직여 구제역 종식을 일궈냈습니다. 축산농가는 꼼꼼했고, 단체는 감염병 최일선에서 뛰었습니다. 방역초소를 지킨 영암군민과 향우들은 기부로 신바람을 더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영암을 견인할 지역경제에도 순풍이 불고 있습니다. 대불산단 기업은 계약재배로 농가의 수박과 멜론을 구매했고, 정성 다해 키운 영암 농산물이 기업 임직원의 여름을 식히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곳곳에서 상생과 선순환의 엔진이 힘차게 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협력 과정에서 영암군민의 관계가 끈끈해졌습니다. 크고 작은 난제들을 ‘우리’의 이름으로 함께 풀어가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서로에 대한 믿음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합니다. 오늘보다 영암공동체의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영암군민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영암공동체의 높은 회복탄력성은 건강한 공론의 장에서 이뤄집니다. 신문의 지면이 영암군민의 신뢰와 협력, 영암공동체의 회복과 탄력을 증폭하는 광장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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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있는 보도로 군의 버팀목 되어주길
존경하는 영암군민신문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 오늘, 영암군민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영암군민신문은 지역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현장의 생상한 목소리를 군민과 행정, 그리고 사회 전반에 전달해 왔습니다.
때론 따듯한 위로가 되어주었고, 때론 날카로운 지적과 제안으로 군정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등,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지역 사회의 소식과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영암군민의 알 권리를 충실히 지켜온 영암군민신문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은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의 초석이며,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영암군민신문은 지역 현안과 군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다루며, 군민과 행정을 잊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진실되고 책임 있는 보도로 우리 영암군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영암군민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영암군민신문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구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운이 늘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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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솔직한 목소리 대변하는 매개체 기대
지역사회의 소중한 목소리이자 든든한 벗이 되어온 영암군민신문 창간 18주년을 5만 영암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년이라는 시간은 한 매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그 뿌리를 깊게 내리는 데 있어 매우 의미 있는 발자취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영암군민신문은 우리 지역 군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소식을 전하고, 때로는 지역민의 솔직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의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변화를 기록하고, 민심을 전달하며, 필요한 정보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등 지역 언론으로서의 중요한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때로는 불편한 진실에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으면서도, 군민들의 진정한 벗이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 덕분에 영암군민신문은 군민 여러분에게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암군민신문이 변함없이 지역민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영암군민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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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가치 수호 위한 언론 소명 지켜나가길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18년, 영암의 내일 비추는 등불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손남일 도의원입니다.
영암군민신문이 창간 18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해 한 해 성실하게 기록해 온 지역의 이야기들이 어느덧 18년이라는 시간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영암군민신문은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생생하게 전하며,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언론 본연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날로 복잡해지는 사회 속에서도 정확한 정보 전달과 공정한 보도로 지역 여론을 이끌며 ‘진실의 힘’을 보여주셨습니다. 지역 언론의 책무를 묵묵히 감당해 오신 이병영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영암군민신문이 걸어온 길은 곧 영암군민과 함께한 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아픔을 가장 먼저 헤아리고, 변화의 조짐을 누구보다 먼저 포착하여, 우리 지역의 희망과 가능성을 밝히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더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지역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내는 언론의 소명을 잊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도의원으로서 군민의 삶과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암군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변함없는 군민들의 사랑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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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의 문화와 역사 알리는 데 앞장서주길
존경하는 영암군민신문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영암군민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군민신문은 영암군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담론을 형성하는 등 지역공동체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영암군민신문의 헌신적이고 전문적인 기자들과 스태프들의 노력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의 과정이 소중하게 기록되어 영암교육의 미래는 더욱 단단히 뿌리 내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암군민신문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발전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더 나아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더 넓은 독자층과 소통하며, 영암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영암군민신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 사회의 등불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영암군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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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목소리 대변, 최고 정론지 거듭나길
영암군민신문 창간 18주년을 영암군체육회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8년 동안 영암군민신문은 진실과 공정, 그리고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여론 형성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사명감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며,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영암군민신문의 걸음은 그 자체로 우리 언론의 자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강한 질책은 중요하지만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최고 정론지로 영암군민신문이 거듭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민선 2기 영암군체육회는 군민과 함께하는 체육회로서 군민 건강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며 군민을 위한 체육행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영암군민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영암군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