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암읍협의회 제 21·22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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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암읍협의회 제 21·22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개최

최규 회장 취임, 김원근 이임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암읍협의회 제22대 최규 회장이 취임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암읍협의회는 지난 7일 영암농협하나로마트 2층 회의실에서 우승희 군수와 신승철 도의원, 정운갑, 고화자, 정선희 군의원, 영암농협 박도상 조합장을 비롯한 읍·면 임원 및 회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수고하고 이임하는 김원근 회장에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재직기념패와 연합회에서 마련한 재직공로패가 전달됐으며, 취임하는 취규 회장에게는 취임기념패가 전달됐다. 또 우수회원으로 선정된 박호선, 최길수, 신민준, 박정윤, 강경단 회원에게는 표창장이 전달됐다. 이날 전역식에서는 전역하는 마광석 회원에게 공로장이 전달됐다.

최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쌀값 하락과 정세 불안 등 너무나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헤쳐 나가 주신 김원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회원유대강화를 통해 지역 농가가 조금이라도 더 잘살 수 있는 여건으로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서는 부회장에 박훈재, 서윤호, 박정윤씨, 감사에는 문승진, 김경현씨가 취임했다.
이승범 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제 21·22대 회장단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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