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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배구협회는 2월 7일 영암축협2층 대회의실에서 우승희 군수와 박종대 의장, 신승철 도의원, 이만진, 고화자, 정선희 군의원,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 조재만 전남배구협회장, 문동일 고문을 비롯한 시⋅군 회장과 관내 배구클럽회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대에 걸쳐 협회장을 역임하고 이임하는 신현상 회장에게 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 배구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조규태, 이재열 부회장과 김대원 생활체육지도자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최은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영암군배구협회는 전라남도체육대회 3위와 전국생활체육스포츠리그에서 최초로 전국 2위라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면서, “신현상 직전회장님과 이재열 전무이사를 비롯한 전회원의 노력으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는 만큼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영암군배구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은영 회장은 임호신(신호건설 대표)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자녀 모두 영암군청에 근무중이다,
이승범 기자 ya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