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설화 AI 애니메이션에 영암 학생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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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설화 AI 애니메이션에 영암 학생들 관심

영암여고와 영암중서 <금마왕자와 월출산 낭자> 상영회

영암군은 지난 3월 14일 영암여고, 20일에는 영암중을 각각 찾아 생성형 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금마왕자와 월출산낭자> 상영회를 열었다.

이 애니메이션은 월출산을 배경으로 한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생성형AI 기술로 만든 콘텐츠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전남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영암군은 지역 소재를 활용해 이번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온라인으로 홍보해 왔다.

애니메이션 <금마왕자와 월출산낭자> 상영회가 열린 두 학교 학생들은 작품을 시청하고, 생성형AI 기술과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기간 등을 질문하며 4차 산업혁명 기술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군청 홍보전략실 이영주 실장은 “영암군내 다른 학교에도 애니메이션을 알려서 영암의 멋을 알리고, 첨단기술과 전통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yanews@hanmail.net
키워드 : 금마왕자와 월출산 낭자 | 월출산 설화 AI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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