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도기’ 고장 영암서 아시아 현대 도예전 개최
국내 최초 고온 유약 그릇인 ‘시유도기’의 고장 영암에서 아시아 현대 도예전이 열린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1/8~10일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과 영암도기박물관에서 전국 젊은 예술가 130명이 참여하는 아시아 현대 도예전 ‘현대도예, 새로운 지평’ 전시를 개최한다.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아시아 현대 도예전은, 2004년 홍익대학교와 일본 아이치현립예술대학 간 교류전으로 시작된 이래, 국내·외 도예계 현황을 진단하고,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성장해 왔다.
아시아 현대 도예전의 협력 전...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024.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