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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이주민 위한 5개국어 납세 홍보물 배포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2일 ‘외국인 납세자 지방세 납부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 중이다.
이 홍보물은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주민의 지방세 납부 편의, 체납 불이익 예방 등을 위해 만들었다.
영암군에 거주 중인 외국인은 9,620명으로 베트남, 중국, 우즈벡 국적이 전체의 4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영암군은 이런 점을 감안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벡어 5개 국어가 병기된 접이식 홍보물을 마련했다.
외국인 납세자 지방세 납부 안내는 외국인주민의 이용이 잦은 외국인...
지역사회 노경하 기자2025.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