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볼링협회(회장 조용수 전무이사 박인옥)가 주최하고 전라남도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서울 4팀, 대구와 인천, 대전, 세종, 경기, 충청 각 6팀, 광주, 울산, 경상 각 8팀, 전남 42팀, 전북 4팀 등 전국에서 110개 팀 650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10월 1일 삼호볼링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우승희 군수와 강찬원 의장, 전라남도볼링협회 박종남 회장, 전라남도체육회 최기동 부회장, 영암군볼링협회 조용수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종합시상에서는 순천시볼링협회 소속 순천볼링클럽 김지선· 정소영· 강진숙조가 종합우승, 광양시볼링협회 소속 스나이퍼볼링클럽 최선흔· 윤경식· 손성조가 준우승, 광주시볼링협회 소속 인더존볼링클럽 박규영·강병호·김도연조가 3위를 차지했다.


사진 = 영암군청 강평기
이승범 기자 stonetig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