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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념식에는 관내 보훈단체장과 회원, 보훈가족 등을 비롯해 우승희 군수와 강찬원 의장, 신승철, 손남일 도의원, 군의원, 관계공무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기렸다.
전몰군경유족회 영암군지회가 주관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조총발사(21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그리고 영암여고 합창단의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이어졌다.


이승범 기자 stonetig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