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출신 최대호, 성남시호남향우회 49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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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출신 최대호, 성남시호남향우회 49대 회장 취임

영암 출신 최대호 씨가 성남시호남향우회(이하 성남호향) 제4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남호향은 지난 2월 8일 창립 56주년을 맞아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회·의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술 이임회장, 최대호 취임회장, 강성구 취임의장, 송운 전 회장 등 임원진 및 회원들이 참여했다.

최대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5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성남시호남향우회 행사장에 찾아준 50여개 각 지회 회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향우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화합하고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신임 회장은 1965년 영암 구림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영암에서 보낸 후 성남시로 상경해 금광2동 지회장 8년, 성남시호남향우회 47대 사무총장, 48해 의장을 거쳐 4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대호 서울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49대 회장 취임 | 성남시호남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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