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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총회에서는 협회의 정관이 승인됐고, 김철진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향후 협회 사업 계획이 발표 됐으며 지역사회복지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논의됐다.
이번 총회는 영암군 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보호 및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열렸으며 영암사협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였다.
영암사협은 추후 군내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복지 사회를 만드는 게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영암사협은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3월 30일) 즈음하여 기념식과 창립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승우 기자 ya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