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11개 읍·면, 121개 법정리, 자연마을의 유래와 지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이달 말일까지 지역사회에 배포된다. 영암군이 지원하고, 영암문화원과 (재)민족문화유산연구원이 조사·연구·편집팀을 구성해 발간한 이 책은, 기존 문헌·자료를 바탕으로 2006년 영암문화원의 을 수정·보완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 국배판(210X297) 512페이지의 은 활자를 키워 누구나 읽기 편하게 제작됐다. 책에는 영암군의 연혁, 산천, 사진, 명승고적, 문화유산 소개에 이어 영암읍에서 미암면까지 11개 읍·면의 땅이...
문화/생활 이승우 기자2025. 03.27김기천 의원은 매년 7천만원이 지원된 떫은 감 가공사업과 관련해 올 지원대상이 10농가에 불과하고, 이미 사업이 완료된 상태임에도 정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생산한 염료 수요가 많지 않아 재고량이 쌓여가고 있으므로 사업의 지속여부를 시급히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특정인에게 사업 예산이 집중되고 있고 염료 생산이라는 취지도 무색하며, 따라서 ▲좋은 감 생산 장려책으로의 사업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기능성 자재의 생산과 보급, 법인이나 마을 단위 농자재 생산 지원 등으로 고품질 감 생산 목적 ...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20.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