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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구림·성기동 체험·미식 관광화 본격 추진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대표 관광지인 구림마을과 성기동 관광지 일대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지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맛과 체험,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관광의 방향을 전환하고,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린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인다. 영암의 대표 명소인 왕인박사유적지는 이번 달 20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천상현의 천상 영암멋집’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삼호읍 출신으로 20여 년간 청와대 총괄조리팀장으로 근무하며 대통령의 식탁을 책임졌던 천상현 셰프가 직접 운영을 맡았다. 서...
문화/생활 노경하 기자2025.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