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가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교통환경개선 공모사업’ 대상으로 10개 시군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역공동체 참여 교통환경개선사업 ▲빛으로 밝히는 안전한 횡단보도 만들기 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지역공동체 참여 교통환경개선사업에는 광양시, 영광군, 무안군, 완도군, 강진군, 장흥군, 보성군, 해남군, 8개 시군이 선정됐다. 노인보호구역(마을주민보호구간) 정비 등 지역 실정에 맞춘 교통 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도정 영암군민신문2025. 04.03군은 관내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잦은 횡단보도에 군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각종 교통시설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삼호터미널 앞, 용앙교차로 방면, 기찬랜드 앞 등에 설치한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비행기 활주로처럼 횡단보도 양옆을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LED 유도등을 매립한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야간 및 안개, 우천 등 운전자의 가시거리가 짧을 때 명확한 횡단보도 인지효과를 줄 수 있고, 저예산으로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 보행자 및 운전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활주로형 횡단보도 외에도 바닥의 LED 등을 통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몸비족(스마트폰+좀비)의 무의식적인 횡단을 막아주는 바닥형 LED 신호등을 삼호서초등학교, 영암5일장 등에 설치 완료했다. 군은 주민만족도 분석 등을 통해 기존에 설치한 시설물 외에도 다양한 교통안전시설물을 확대 설치할...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021.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