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충원 참배는 낭산선생의 높은 유지를 받들어 나라의 소중함을 생각고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마음가짐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낭산선생현창회 최재상 회장은 “낭산선생의 업적과 발자취를 영암군민 더 나가 전국민들에게 알리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2차 추모 참배행사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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