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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의 가치와 가능성 키워나갈 것”
영암군민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병오년(丙午年)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역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해주고 계신 이병영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영암군민신문은 지난 한 해 동안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내며,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공론의 장으로 역할을 다해주셨습니다.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현실 속에서, 영암 군민의 삶을 비추고 지역의 정책적 대안을 함께 모색해 온 영암군민신문의 존재는 더욱 뜻깊고 든든합니다.
우리 영암군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목표로 중요한 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할 RE100을 비롯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예산 확보, 기후위기와 지역소멸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지역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공동의 해법을 모색하는 지역 언론의 책임과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암군민신문이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영암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지금처럼 지역 곳곳의 소식을 전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책임 있는 문제 제기와 건설적인 제언을 이어가는 지역 대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지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영암의 가치와 가능성을 키워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하겠습니다.
영암군민 여러분, 새롭게 시작하는 2026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함께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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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군정 이어갈 것”
존경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무너졌던 일상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회복에는 속도가 필요했고, 그 역할을 중앙이 맡아야 했던 시기였습니다. 이제는 그 회복의 바탕 위에서, 지역이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을 만들어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영암군정은 그동안 빠른 성과보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우는 데 힘을 써왔습니다. 당장 보기 좋은 정책보다, 시간이 지나도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선택인가를 먼저 따져왔습니다. 농업이든, 지역경제든, 돌봄이든, 에너지든 그 기준은 같았습니다.
그 선택은 지역순환경제로 이어졌습니다. 월출페이를 중심으로 한 소비 순환은 이제 군민의 생활 속에 자리 잡았고, 지역에서 쓰인 돈이 다시 지역의 가게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흐름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6년 영암군정은 이 방향을 더 분명하게 실행하겠습니다. 깨끗한 에너지 전환을 지역의 기회로 만들고, 월출산과 영산강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을 키우겠습니다.
농업은 디지털과 계획농정으로 체질을 바꾸고, 집.일.돌봄이 끊어지지 않는 정주환경을 차근차근 완성하겠습니다.
2026년부터는 농촌기본수당 시범 지급을 시작해, 군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전망도 함께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군정의 성과보다 군민 한 분 한 분이 “그래도 영암군은 믿을 수 있다”고 느끼는 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 신뢰를 선택과 실행으로 쌓아가겠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2026년,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위해 뚜벅 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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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 교육 추진할 것”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도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컬 영암교육’실현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우리 영암교육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고자 합니다.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주도 2030교실, 앎을 나누고 실천하는 영암 의(義) 교육,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열정과 도전, 그리고 힘찬 도약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힘차게 달리며, 교육을 통해 희망을 키우고 내일을 밝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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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최우선하는 의정 펼칠 것”
존경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영암군의회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병오년은 역동성과 도전,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해입니다. 영암은 지금 농업과 산업, 문화와 관광, 미래 신산업까지 다양한 변화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이러한 변화가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희망과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특히,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청년과 어르신, 아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영암군을 만드는 데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영암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열린 의회 견제와 협력이 조화를 이루는 책임 의회로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2026년 병오년이 도약과 희망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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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바람이 행정으로 이어지길 최선”
존경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그리고 영암군민신문 독자 여러분.
손남일 도의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을 보내고, 새로운 희망과 각오로 병오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일상 속에서 작지만 분명한 기쁨이 이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영암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앞으로 나아왔습니다.
농업 환경의 불안정, 지역경제의 부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현실적인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었지만, 군민 여러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지켜내며 지역을 든든히 버텨주셨습니다.
저는 그 현장에서 영암의 가장 큰 힘이 군민 한 분 한 분의 성실함과 연대에 있음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도의원으로서 저는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고 믿어왔습니다. 농촌과 시장, 마을과 일터에서 들려오는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 생각하며 의정활동에 임해왔습니다.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고, 군민의 바람이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새해에도 저는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하나하나 점검하며, 성실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어르신의 걱정, 청년의 고민,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바람까지 두루 살피며, 군민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영암의 내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길입니다. 저는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세로,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군민 여러분 모두가 뜻하는 바를 이루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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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가져오는 체감행정 실현할 것”
존경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그리고 영암의 살아있는 역사를 기록해 나가는 영암군민신문 독자 여러분! 전라남도의회 신승철 의원입니다.
강한 추진력과 활력 그리고 성장을 상징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분 좋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시원하게 풀리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현장에서 만난 군민 여러분의 거친 손마디와 따뜻한 눈빛 속에서 저는 영암의 강인한 생명력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삶의 터전을 지켜오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헌신해 오신 영암군민신문 이병영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도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영암군민신문이 비춘 공정한 한 줄의 기사는 우리 지역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소중한 등불이었습니다.
2026년도, 저는 군민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우리 영암의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어르신들의 노후가 평안하며, 청년들이 고향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정치가 아니라, 군민 여러분의 삶 속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체감 행정'을 위해 도정의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영암은 월출산의 기암괴석처럼 단단한 저력을 가진 곳입니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은다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전남의 핵심 거점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영암군민신문 또한 변함없이 군민의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여러분과 늘 소통하며 영암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앞장서서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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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행복한 영암 만들기 앞장”
존경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그리고 체육 가족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영암군체육회는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유소년 꿈나무 육성, 엘리트 선수 지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종목단체 관계자 및 동호인 여러분 그리고 늘 든든한 응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영암군체육회는 군민 건강 증진과 체육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루는 체육회, 지역과 상생하는 체육 행정,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습니다.
특히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유소년·청소년 체육 육성, 전지훈련 및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2026년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과 기회의 해가 될 것입니다.
영암군체육회는 늘 현장과 소통하며, 군민 모두가 체육으로 행복한 영암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암군민신문 yanews@hanmail.net
2026.01.0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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