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의 사랑을 이어주던 오작교, 이승과 저승을 이어주는 다리, 춘향과 이도령이 만났던 광한루의 다리, 절집 앞의 다리는 세속과 불국토를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우리고장의 명산 월출산의 다리는 단순히 물과 계곡을 건너기 위한 다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고, 지역의 갈등과 반목을 넘어 화합으로 가는 ‘화합의 다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암군민신문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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