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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평생배움학교'에는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6개 읍·면, 8개 교실, 118명의 어르신들이 입학해 주 3회 2시간씩 마을회관으로 강사들이 찾아가는 1년 교육과정을 거쳤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이 가운데 최종적으로 77명 어르신이 평생배움학교를 수료했다. 학습자 평균 연령은 80세, 최고령자는 94세다.

한편 2024년 평생학습교실은 내년 2월 학습자를 모집해 3월부터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마을이장을 통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영암군민신문 ya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