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도 떠나가고
이 서러운
이별의 계절
밤비 듣는 섬돌밑에서
가을 귀뚜라미 운다
뜨름∼뜨름∼
이별의 정한
온 것은 가야 하고
만난 것은 헤어져야 하는
자연의 슬픈 섭리를
저 미물도 아는가
즐거웠던 지나간 여름의
추억
여름처럼 싱싱하던
그 한 송이 꽃이름
밤비 듣는 차거운 이 가을밤
밤비처럼 차겁게 귀뚜라미 운다
주봉심
'현대문예' 시부문 신인상 당선
영암문인협회 회원
시집 '꽃을 바라보며'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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