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히 삼흥빌에서 덕진교 방향으로 향하는 W공업사 앞 소도로 차선에는 역주행이 가능하도록 차선에 화살표 표시가 되어 있는가 하면 덕진교에서 영암읍으로 들어 오는 소도로에는 진입금지 표지가 없다.
이 때문에 통행하는 차량은 서로 피할 곳이 없어 마주하게 돼 대형사고의 위험이 높다. 특히 전동보행보조차를 이용해 이 도로를 통행하는 덕진면민들이 많아 예방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승범 기자 stonetigs@hanmail.net
![]()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암군수 및 도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군수 승인 없이 축제행사 대행 위탁, 초청인사 식비 행사운영비로 집행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무시, 시설...
‘청렴’ 구호만 요란했나?…종합청렴도 2년 연속 4등급
□ 영암군 수의계약 97.2% 지역업체 발주 내용 살펴보니...
□ 영암군청 주차 행정의 민낯 - 군청 주차광장, 민원인은 서 있고 공무원은 누워 있다
영암군,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
영암버스터미널 매입 결정…5년 임대 끝 결단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
헌법을 읽읍시다
환단고기(桓檀古記) 논쟁과 고대사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