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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4일자로 부임한 김 면장은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군정 목표로 민선 8기 소통 행정에 나선 우승희 군수의 행정 기조에 발맞춰 면민을 위한 열린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단행했다.

김 면장은 또 자신의 업무공간을 1층으로 옮겨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면서 군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앞으로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들과 보다 열린 소통 공간에서 직접 대화하고 마을 현안 등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김명희 면장은 "면장실을 옮기게 된 것은 단순히 면장의 사무공간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들의 뜻에 귀를 기울이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영암군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특색있는 소통 방안 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승범 기자 stonetig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