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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찬장날에 맞춰 열린 이날 행사는 풍물놀이패 길놀이 공연과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가수 송춘희의 트롯트 공연 등 오프닝 행사에 이어 개회식이 열렸다.
공연무대에서는 마술공연(동아보건대 마술학과), 무예공연(기무예단), 아코디언과 하모니카(곽영훈), 전자오르간(장영태), 기타(김철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각설이 춘배공연, 주민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이어져 꽃피우는 문화의 장, 다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이 연출됐다.

이밖에도 영암의 특산물인 무화과와 고구마를 활용한 먹거리와 토하젓 등 다양한 가공식품, 핸드메이드 소품, 공예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 찬 20여개의 부스가 마련됐고, 영암청년몰, 석봉몰 등 지역 내 청년창업지원공간에서 사업중인 파티오, 달보따리 등 청년 부스가 다수 참여해 세대 불문한 지역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사진 = 영암군청 강평기
이승범 기자 stonetig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