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군수는 “모든 행정의 최종 목표를 모두가 잘사는 복지도시 건설에 두겠다”면서, 이를 위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경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청년들이 젊은 생각과 새로운 방식으로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청년이 돌아오는 영암’을 위한 영암 재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단위 토지 매입 및 단지 조성, 분양 등의 속도...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23. 01.06군은 우선 '코로나19' 집단감염에 취약한 42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1시설 1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소독 실시 여부, 입소자 건강상태, 외부인 입출입통제 등 방역상황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집단감염 및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대응하고 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직자와 저소득 소외가정 1:1 결연활동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행정도 실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 보...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20. 09.11전남지역 청년·대학생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4차 산업혁명 이해와 미래선도산업 준비 주제 국민의당 박준영 국회의원(영암·신안·무안)은 지난 2월11일 무안지역사무소에서 전남지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이해와 미래선도산업 준비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요즘 청년·대학생들은 큰 아젠다를 가지고 토론하고 고민하기 보다는 현실적인 자기 문제 위주로 생각한다"며, "대학 졸업 후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자...
자치/행정 이승범 기자2017. 02.20새누리당의 주영순 후보는 4·13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3월31일 신의면에서 열린 남신안농협 철부여객선1호 취항식에 참석하는 등 고향인 신안에서부터 표심잡기에 돌입했다.주 후보는 이어 이날 오후에는 영암 삼호읍과 영암읍에서 거리유세를 벌이는 등 강행군을 벌였다.주 후보는 또 4월1일에는 무안군 일로읍, 몽탄면, 무안읍, 망운면, 운남면, 현경면, 해제면 등을 차례로 돌며 거리유세와 함께 마을방문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16. 04.08"호남 운명 바꾸라는 소명 받들어 출마 정의롭고 공정한 대한민국 건설할 것" - 자신을 소개한다면? ▲ 저는 정직한 삶을 사는 것과 인간관계를 매우 중시합니다. 대학 시절 도산 안창호 선생을 기리는 흥사단에 가입, 이후 도산 선생의 삶이 나침반이자 좌우명이 된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산이 말한 ‘참배나무에 참배열리고 돌배나무에 돌배 열린다’는 말은 내가 가장 좋아 하는 좌우명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즉 ‘뿌린 ...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6. 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