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구제역 수평전파 차단을 위해 발생농장과 발생지역 특별관리, 축산차량 방역, 소독시설 확대 운영, 방역 위반 사항 확인 시 보상금 감액 등 방역관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는 22일까지 전 시군 백신접종을 완료했으나, 항체 형성에는 약 1~2주가 더 소요되는데다, 위험지역 내 바이러스 순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발생농장과 발생지역을 특별관리한다. 발생농장과 영암군의 소 생축 이동, 가축시장 출하, 농장 간 거래를 이달 말까지 금지했다. 임상증상이 없는 경우에만 도축 출하를 허용...
전남도정 이승우 기자2025. 03.27철새 군집지 ‘AI방역관리지구’ 지정 특별관리, 계열사 책임방역관리제 도입AI 조기신고 유도 상시예찰검사도 확대 방역대 설정 및 이동통제 탄력 운영AI 발생농가 보상기준 구체화 고병원성AI 백신 관련 연구개발도 강화하기로전남도, “시군 건의 대부분 반영…총력 추진” 연중 상시방역체계 가동 나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8월14일 고병원성 AI에 대응한 방역체계 개선대책을 마련했다.이 대책에는 철새 군집지 등 AI 발생위험지역과 밀집사육지역을 ‘AI 방역관리지구’로 지정해 특별관리하고, 그동안 사회적 문제가 된 과도한 이동제한(10km 이내) 및 살처분(500m 또는 3km 이내) 규정을 과학적 분석을 기초로 방역상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발생농장만 살처분하는 등 탄력적 선별적 방식으로 개선하는 내용이 ...
농업경제 영암군민신문2014.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