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오는 4월 5일 목포석현초교, 순천삼산중, 목포교도소 등 도내 3개 시험장에서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42명, 중졸 140명, 고졸 712명 등 총 894명이 지원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오전 8시4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권, 장애인등록증을 지참하면 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같은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또 시험 도중 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시험 당...
교육 이승범 기자2025. 03.27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농어민 공익수당을 농어업인 21만 8천여 명, 1천311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민생안정을 위해 이달부터 조기 지급한다.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농어업인에게 농가당 60만 원씩 시군 여건에 따라 지역화폐, 선불카드, 제로페이 등으로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는 농·어·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나 공동경영주로서,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남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어·임업에 종사하는 도민이다. 전남도와 시군은 최근까지 297개 읍면동...
전남도정 이승범 기자2025. 03.13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3월 4일부터 2025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남학생교육수당’신청을 받는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은 전남의 모든 초등학생에게 매월 10만원씩 지급하는 전남교육청의 특수시책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활동을 계획하고 경제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교육복지사업이다. 이번 신청 대상은 2025학년도 전남 소재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며, 보호자가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 ‘전남학생교육수당 신청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당은 바우처 카드(전남...
교육 이승범 기자2025. 03.06영암군치매안심센터가 영암군민 치매 조기 발견 검진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3단계로 진행되는 이 검진사업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군민이 대상인 ‘1단계 선별검사’, 인지저하자에게 실시하는 ‘2단계 진단검사’, 치매 원인 감별이 필요한 이에게 실시하는 ‘3단계 감별검사’로 구성돼 있다. 선별·진단검사는 치매안심센터에서, 감별검사는 협약병원에서 각각 무료로 실시된다. 검진사업과 함께 소득 기준을 충족한 60세 이상 치매진단자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도 병행한다. 보험급여분 중 치매약제비와 진료비 본...
지역사회 노경하 기자2025. 01.09전남도는 불투명한 국내외 경제 상황과 국가적 위기 속에서 도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일자리·경제, 농업·축산, 해양·환경, 관광·문화·체육, 복지·인구·여성, 안전·건설, 일반행정 7개 분야 124건이며, 여기에 내년 달라지는 영암군의 제도를 추가해 각 분야 핵심 사업들을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 정보공개란과 영암군 블로그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일자리·경제 분야 영암사랑상품권 지류 판매 개시 그동안 개인 지류 구매...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25. 01.03영암군이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범 도입 지역으로 선정돼 오는 12월 27일부터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편리하게 본인 확인이 가능해 진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내달 28일 시행됨에 따라 발급 절차와 보안대책 등 세부 사항이 담긴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법령 개정에 따라 내달 27일부터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은 17세 이상 국민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 최초로 발급된 1968년 11월 2...
자치/행정 이승우 기자2024. 11.28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올해 446명의 민원인에게 땅을 찾아줬다. 영암 신북면의 한 민원인은 자신이 소유하고도 알지 못했던 토지 31필지를 찾았다. 시종면의 한 민원인도 부친을 여의고, 대대로 내려오고 있다고 말로만 들었던 토지의 규모를 정확히 알고, 본인 명의로 상속을 마칠 수 있었다. 이 민원인은 “희미한 기억으로 알고 있었던 조상 땅의 전체를 손쉽게 파악하고, 상속까지 편리하게 했다”라고 전했다. 두 민원인 모두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해 땅을 찾았고, 영암군이 올 한 해 11월 20일 현재, 이렇게 찾아준 땅은 2,048필지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은, 영암군 민원소통과를 포함한 전국 모든 기초지자체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본인 소유 토지 조회는 신분증만 있으면 무료로 할 수 있고, 2008년 이전 사망한 ...
자치/행정 이승범 기자2024. 11.28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으로 60세 이상 치매진단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에 지급하던 치매치료 관리비를 140% 이하까지 확대한다. 이번 기준 완화로 1인가구의 경우 건강보험료 11만648원(직장가입자), 4만8,566원(지역가입자) 납입자까지 치매치료 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에 따라, 영암군은 치매치료 관리비 보험급여 분 중 치매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 내에서 실비로 지급한다. 영암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나 보호자가 치매치료제 성분이 포함...
자치/행정 노경하 기자2024. 09.26영암군 삼호도서관이 7세 이하 영암 영·유아에게 성장 단계별로 두 권의 그림책과 기념품을 담은 ‘2024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나눠준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를 구호로 한 전국 독서진흥운동이다. 꾸러미에 담긴 책은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선정한 도서로 ▲1단계 출생~18개월 ▲2단계 19~35개월 ▲3단계 36개월~취학 전 이다. 책 꾸러미는 10/2일 영암·삼호·학산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가구당 1회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영·유아 보호자가 신분증과 등본을 가지고 오면 총...
자치/행정 김지혜 기자2024. 09.26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지사장 방대석)는 지난 5월 20일부터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가 요양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경우 신분증명서 등으로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환자가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 또는 외국인 등록번호를 제시하면 본인 여부 확인 절차 없이 진료받을 수 있어 타인 명의로 건강보험을 대여, 도용하는 부정수급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외국인등록증, 등 행정기관이나 공공...
지역사회 박서정 기자2024. 06.27영암군보건소가 20일부터 병·의원, 보건소에서 진료받은 영암군민에게 신분증 지참을 당부했다.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제도’ 시행에 따라 병·의원과 보건소 진료 시 신분증 제시가 필수가 된 사실을 홍보하고 나섰다. 이 제도는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을 때 적용되고, 환자의 안전 확보, 무자격자 부당행위 근절, 건강보험 재정 누수 방지 등이 취지다. 신분증은 사진이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신분증, 건강보험증, 모바일 건강보험증 등 원본이어야 한다....
자치/행정 박서정 기자2024. 05.23영암군(군수 우승희)이 7일 ‘2024년 농어민 공익수당 심의회’를 마치고, 지급 대상자를 10,562명으로 확정, 읍·면별로 순차 지급에 나섰다. 현재, 영암군 11개 읍·면은 자체 계획을 수립해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에 나섰다. 지급방식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되고, 농어민 공익수당을 수령 받을 때는 본인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이번에 공익수당을 수령하지 못한 농어민은, 6월 말~7월 초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설하는 추가 신청 기간을 이용하면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농자재 가격...
농업경제 이승우 기자2024. 05.164‧10 총선 사전투표가 오늘(5일)부터 내일까지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주민등록지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가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유권자 편의 제도다. 영암군은 총 11곳의 사전투표소가 확정됐다. 영암읍 사전투표소는 영암군민회관, 삼호는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등 11개 읍‧면마다 한 곳씩 투표소가 설치됐다. 이번 22대 총선 영암군 선거인 수는 4만 6438명이고, 영암‧무안‧신안 선거인은 총 15만 6151명이다. 선거인은 2006년 4월 11일 이전 출생한 18세...
정치 이승우 기자2024. 04.05보건소(소장 최문형)는 안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해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정해진 날짜를 준수해주길 당부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9월20일 생후 6개월∼9세 미만 소아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부터 시작했다. 이어 10월 5일부터는 생후 6개월∼13세와 임신부, 11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16일부터는 70~70세 어르신, 19일부터는 65~69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이 이뤄진다. 국가 무료 접종 대상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주소지 관계없이 보건소·보건지소·진료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하려면 아기수첩, 산모수첩, 신분증 등 나이와 임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65세 미만 영암군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1급∼3급 장애인...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023. 09.22전남도가 저소득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월세 특별지원 사업 신청 마감일이 오는 8월 21일로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신청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취지다. 도비 4억원과 국비를 확보해 최대 20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700만원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부모의 합산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 3억8천만원이다. 주택 임차 규모는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본인명의 통장 사본과, 월세지원 신청서, 소득·재산 신고서, 임대차계약 및 월세이체 증빙서류...
전남도정 영암군민신문2023.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