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면지사협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했다. 학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욱, 박종관)가 25일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 20곳을 찾아가 지역특화사업의 하나로 계란장조림 등 8종의 밑반찬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박종관 학산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의 정서까지 살피는 지역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모두가 행복한 학산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노용주 지역기자 2025. 03.27영암군 학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영주, 민간위원장 임윤식)가 19일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 등 20가구에 한 달에 한 번 반찬 꾸러미를 제공하는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이날 나눔행사는 취약계층의 영양 공급, 식생활 개선, 건강·안부 확인 등을 위한 취지로 열린다. 임윤식 학산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사회 박서정 기자2024.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