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현대삼호重 미혼 직원 간 미팅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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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군청-현대삼호重 미혼 직원 간 미팅 행사 진행

남녀 22명 만남 주선해
결혼장려 분위기 조성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21일 관내 카페에서 미혼 남녀의 만남 프로그램인 영암군 『심쿵 설렘!! 청춘남녀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영암군 『심쿵 설렘!! 청춘남녀 만남의 날』 행사는 결혼을 망설이는 미혼 남녀에게 진정한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결혼장려 분위기를 조성코자 실시하게 됐다.

영암군에서는 영암군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3월 초부터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총 11명의 참가자를 선발했다. 현대삼호중공업 또한 사내모집을 통해 11명의 참가자를 선발해 총 22명(남 11, 여 11)이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미혼 남녀가 연애와 결혼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청춘들의 삶에 결혼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서정 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미혼남녀 | 영암군 | 현대삼호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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