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활성화 업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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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활성화 업무협의회

영암교육지원청, 초‧중 진로업무 담당교사 참여 활성화 방안 모색

영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4일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 관계자와 관내 초‧중학교 진로 업무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사회 진로교육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진로진학지원센터와 관내 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관별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협력을 통한 지역 내 진로교육의 선순환 구조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오후에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초‧중학교 진로 업무 담당교사 27명을 대상으로, 영암진로체험지원센터 소개 및 연간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체험 전후 안전교육을 비롯한 진로체험전산망 ‘꿈길’ 시스템 활용 연수와 센터 및 교육지원청 협조사항을 전달하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상호 협력으로 학교 현장 중심 진로교육 활성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광수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가 지역 내 유관기관, 학교 그리고 교육지원청이 상호 협력해 관내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협의체제를 구축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진로교육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경하 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영암교육지원청 |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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