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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은 김삼도 동창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식사와 함께 근황을 나누며 오랜 우정을 이어갔다. 김삼도 동창은 “인생에서 큰 행복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며 모임의 취지를 전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향후 동창 간 교류 확대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정봉기 동창은 제주도 여행을 통해 동창들과 추억을 쌓는 방안을 제안했고, 박찬모·최성열·김관호·박상견 동창 등도 동의의 뜻을 밝혔다.
동창들은 한 해 동안의 안부를 나누는 한편,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모임을 마무리했다. 동창회 측은 앞으로도 정기·비정기 모임을 통해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대호 서울기자 yanews@hanmail.net
2026.01.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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