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취약한 인구구조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지원계정사업으로 50억원이 소요되는 창의융합교육관 건립과 43억원이 소요되는 가야금테마공원 게스트하우스 증축 등 총 사업비 282억4천여만원을 투입해 모두 14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는 인구감소지역 투자계획서를 작성, 전남도를 경유해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한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올해 도입한 자금이다. 광역지원계정과 기초지원계정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특히 기초지원계정은 인구감소지역 시·군이 제출한 투자계획서에 대해 행정안전부 전문평가단과 심의위원회의 평가, 심의 및 보완 절차를 거쳐 최대 280억원 한도 내에서 오는 8월 배분금액이 확정된다. 영암군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에 선정된 바 있다...
지역사회 이승범 기자2022. 06.10민선 7기 전동평 군수의 공약사업은 모두 7개 분야 59개 세부사업으로 분류됐다.▲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 건설 분야 15건 ▲일자리 창출과 생동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4건 ▲생명산업과 최첨단 농업선도 분야 14건 ▲자동차튜닝·항공·드론산업 활성화 분야 5건 ▲역사문화관광·스포츠산업 집중육성 분야 7건 ▲깨끗하고 쾌적한 일등 영암 만들기 분야 8건 ▲조화롭고 활기 넘치는 지역균형발전 분야 6건 등이다. 이들 사업의 완료시기는 59건 모두 '임기 내'로 분류됐다. 또 사업성격은 신규 사업이 27건, 계속 사업이 32건이었다. 또 대부분인 57건이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이고, 2건은 예산이 소요되지 않는 사업으로 분류됐다.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은 총 2천83억2천600만원으로, 국비 1천19억2천800만원, 도비 26억1천300만원, ...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8. 08.03영암농협(조합장 박도상)이 벼농사 대체작물로 영암읍에 메밀 주산단지 육성에 나섰다.영암농협은 지난 3월31일 하나로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 메밀 주산단지 육성을 통한 지역특화작목을 발굴하고, 월출산 천황사 주변을 메밀 주산단지화 해 관광인프라와 연계함으로써 영암군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메밀 주산단지 육성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메밀 주산단지 육성사업에는 국비와 군비 8억원, 농협 중앙회 보조 2억원, 자부담 2억원 등 총 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된다.영암읍 천황사 인근 개신리 1리와 개신리 2리의 들녘을 메밀 주산단지로 육성...
농업경제 영암군민신문2017. 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