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다문화가정의 산모와 신생아 지원을 위해 산모도우미를 직접 가정으로 파견하는 등 다문화 출산·복지 정책에 주력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2023년 통계청 자료(2022년 기준)를 분석한 결과 전남의 다문화 출생아 수는 약 7천 888명으로 전국의 6.8%를 차지해 가장 많다. 가구 수는 1만 5천666세대(전국의 3.9%·8위), 가구원 수는 5만 1천131명(전국의 4.4%·7위)으로 전남 인구의 2.8%에 달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국의 생활방식과 문화 등이 달...
전남도정 김지혜 기자2024. 10.16군서면(면장 박현재)은 2월 3일 관내 셋째 아이를 출산한 다문화가정에 새해 들어 처음으로 출산용품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새해 첫 출산용품 지원의 주인공은 3대가 모여 사는 대가족으로, 베트남 출신 산모가 최근 셋째딸을 출산했다. 이에 군서면은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2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전달했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다문화가정 출산용품 지원사업은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여성의 출산과 지역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현재 군서면장은 "다문화가정 출산용품 지원...
영암in 이승범 기자2023. 02.17학산면(면장 박영하)은 관내 다문화가정의 출산 소식이 전해진 2월 9일 박영하 면장이 2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기저귀, 분유 등)을 전달하고 아기의 탄생을 축하했다. 산모는 일본 국적으로 첫째 딸에 이어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생율 저조로 지역인구가 점차 감소되고 있는 현실에서 탄생한 아기 소식에 온 지역이 축하를 전했다. 박영하 학산면장은 "다문화가정 출산용품 지원사업이 육아 부담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
영암in 영암군민신문2023. 02.17군은 올해 각종 행정실적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9년 수도 사업 운영 및 관리실태 평가 최우수기관, 2019년 드림스타트 사업 국무총리상, 지방재정 신속집행평가 최우수기관 등으로 민선7기 들어 73개 분야에서 8억200만원의 상사업비를 수상했다.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 영리 및 월암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176억원, 스마트 에너지·인프라 혁신 사업 100억원, 미암 문수지구·도포 문화지구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사업 140억원을 확보하는 등 민선7기 총 56개 사업에 1...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9. 12.282019년 새해부터 청년 구직활동 수당이 지원되고 농업인 월급제가 시행된다. 또 지역 내 조선업 퇴직자에 대한 재취업을 지원하고, 폭염에 대비해 축사에 대한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도 지원한다. 특히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일자리 확대, 기초연금 및 장애인연금 인상, 영아 로타바이러스 무료예방접종,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13가 폐렴구균 예방접종 등의 시책을 새로 시행하거나 확대한다. 새해 들어 전남도민들에게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소개한다. <편집자註> 장애인연금 기초급여 5만원 인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65세 이상 어르신 13가 폐렴구균 유료예방접종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요금지원 확대 전남형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안심 공동-홈 조성사업 추진 高신입생 교과서비 지원 ◇보건·복지·여성분야 ▲...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9. 01.252019년 새해부터 청년 구직활동 수당이 지원되고 농업인 월급제가 시행된다. 또 지역 내 조선업 퇴직자에 대한 재취업을 지원하고, 폭염에 대비해 축사에 대한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도 지원한다. 특히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일자리 확대, 기초연금 및 장애인연금 인상, 영아 로타바이러스 무료예방접종,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13가 폐렴구균 예방접종 등의 시책을 새로 시행하거나 확대한다. 새해 들어 전남도민들에게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소개한다. <편집자註> ◇농림·축산 분야 ▲염소 생산성 향상 지원 = 폐사 방지 등 생산성 향상을 통해 염소 사육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미네랄 블록, 비타민 등 면역증강제제를 지원한다. 염소 사육농가로 축산업 허가 등록 농가, 소규모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한다. ▲쇠고기 등급기준 보완 = 국내산 한우산업의 생산...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19. 01.18군은 4월부터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한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출산자(산모) 또는 출생아 등에게 출산 후 제공하는 출산지원 서비스를 출생신고 완료 후 당일 또는 추후에 읍면사무소에서 통합신청하도록 하는 서비스다.이번 서비스가 시작되면 전국 공통 서비스인 다자녀 전기요금 경감과 다자녀 도시가스요금 경감, 다자녀 지역난방요금 경감, 가정양육수당 보육료 지원 등과 군 자체 서비스인 양육수당, 다문화가정 출산용품 지원 등이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출산지원 서비스는 읍면사무소에서 통합신청서 작성으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산모 본인 신청이 힘들 경우 출산자의 배우자나 출산자의 직계가족이 출생증명서와 함께 제출하면 서비스 수혜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개시로 구비서류를 간소화 해 민원인이 공공기관을 여러 번 ...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016. 04.01군,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 군은 2015년 다문화가정 출산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출산예정자 및 산모이며,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 및 보건소에 하면 된다.대상가정으로 확정되면 자녀출산 후 양육에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세대당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게 된다.선정된 가정에는 각 읍면사무소 직원이 해당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원물품을 전달하면서 결혼이주여성과 소통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해줄 계획이다.또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출산 예정인 다문화 가정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군이 추진하는 다문화가정 출산용품 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조기정착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복지증진을...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15. 03.20“최상의 의료서비스 군민 평생건강 책임지겠습니다” 찾아가는 한의약건강증진사업 통해 의료취약계층 만족도 상승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군민 건강 최우선 군 보건소는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와 다양한 한의약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매년 새해 건강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올바른 건강관리를 유도하고, 빈곤, 고령, 장애 등 건강 위험 요인이 큰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방문보건서비스를 중점 추진함으로써 건강...
자치/행정 김명준 기자2014. 04.12영암군보건소(소장 이두섭)는 올해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와 다양한 한의약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연초에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새해 건강 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올바른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보건의식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다. ■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보건소는 학산보건지소 리모델링 공사와 보건기관 8개소에 자동화학검사기 등 5종 15대의 장비보강을 위해 2억6천만원을 확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지역특성, 건강수준, 건강행태 분석을 통...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3. 03.08영암군은 구랍 군의회의 최종심의를 통과한 새해 복지예산이 487억원으로 확정돼 올해 영암군 총예산 3,135억원의 16%를 차지함으로써 5년 연속 복지 우수군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2011년 새해에도 취약계층인 노인, 여성, 아동, 장애인등과 다문화가족 등 저소득층에 대한 생활밀착 맞춤형 복지구현으로 이들의 자립기반 마련에 한발 앞서 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복지행태의 경우 기초생활 보장 등 선택적 복지로 인한 생활밀착 체감형 복지가 다소 미흡했다는 판단아래, 올해는 저출산 고령사회를 대비한 2차년도를 맞아 노인...
기획특집 변중섭 기자2011. 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