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서울대공원 숲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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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서울대공원 숲길 걷기

삼림욕과 트레킹으로 충전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회장 김성범)가 지난 23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트레킹 시간을 가졌다.

서울대공원 호숫가 둘레길은 2.8km, 약 1시간이 소요되는 산책길이다. 청계저수지 호숫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관악산, 청계산의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서울대공원의 대표적 걷기 명소이다.

이날 산행에는 김성범 회장을 비롯해 양정승·신동일 고문, 김광자 명예회장, 박상만·김성균 고문, 김용석 감사, 김시철 신북산악회장, 김시철 사무국장, 곽찬대 도포산악회장, 김용효 사무국장, 조종현 시종산악회 운영총괄위원장, 이계용 영중고산악회장, 강경연 수산산악회 고문, 영산회 박병인·신안숙·박동률 부회장, 정광철 사무국장, 정문선 총대장, 김보경 여성국장, 김현희 총무국장 등 산악회원 40여명이 참가했다.

김성범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산행과 산악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다음 정기 산행은 10월25일 합동 산행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대호 서울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서울대공원 숲길 걷기 |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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