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훌륭한 인재양성 산실' 다목적 활용 기대전동평 군수, '2016 지역사회 리더와의 만남'특강 영암여중·고 다목적교실 '선재관(善才館)' 개관 기념식이 지난 7월13일 오전 임은주 이사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전동평 군수와 박영배 의장, 우승희 전남도의원, 황용주 영암교육미래위원회 위원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학생들의 예능수업, 소규모 강연 및 각종 행사, 예체능실, 교무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게 될 선재관은 총사업비 6억여원이 투입되어 지난 2015년 11월 착공해 지난 6월20일 준...
보류 이춘성 기자429호2016. 07.15제7대 영암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6선인 박영배 의원이 선출됐다. 또 부의장에는 3선인 박영수 의원이 선출됐다. 이밖에 운영위원장에는 이하남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는 박찬종 의원, 경제건설위원장에는 조정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원 구성을 마친 의회는 영암공원 충혼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제7대 영암군의회의 후반기 시작을 알렸다고 한다. 군민들의 충실한 일꾼으로 현장중심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군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군민의 진정한 봉사자이자 대변자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한 것이다. 영암공원 충혼탑을 참배한 이들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뿐이어서 아쉽지만 후반기를 시작하며 가슴에 새긴 각오가 2년 동안의 의정활동 내내 변치말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전,후반기로 나눠 이뤄지...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자연계곡형 피서지로 유명한 월출산 氣찬랜드와 금정 뱅뱅이골 氣찬랜드가 개장했다. 군은 그동안 氣찬랜드 개장에 대비해 한 달 전부터 입장객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시설물 확충과 주변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한다. 날로 늘어나고 있는 입장객들의 편의를 위해 어린이 야외물놀이장과 임시주차장을 추가로 설치했고, 휴게정자와 각종 시설물 도색, 실내물놀이장 탈의실 정비 등도 끝냈다. 또 월출산 氣찬랜드 진입로에는 여름 꽃을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환경조성에도 신경 썼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심층면접을 통해 전문성과 성실성을 갖춘 안전요원을 모집했다 한다. 이와 함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소방서와 보건소에 비상대응체계도 구축했다. 올 여름 전국 각지의 피서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게 될 氣찬랜드가 올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운영되길 기대하는 바이다. 氣찬랜드...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가슴 속 한 가지 그리움을 품고시간이 흐를수록뼈 속 깊이 간절한 마음어찌할 수가 없네요 당신이 보고 싶어아버지의 여행길에 마음을 실어봅니다 이제는 중년이 되어버린 딸이삶 속에서당신을 순간순간 찾을 때면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어당신이 더 그리워질 때 고향의 강물소리와 함께아버지의 사직서를 쓰려합니다. 방미향영암문인협회 회원전국농촌여성글마당잔치 대상 수상
보류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그리고 행복한 것을 꼽으라면 '나눔'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서로간에 진실된 마음을 주고받으며 그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도 더 행복하니까요. 저와 저희 섬김이 선생님들은 각자 보훈청에 들어온 입사동기와 목적은 다르지만 '나눔'의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보훈청에 들어와 많은 어르신들을 만납니다. 여러 사연들과 개인사가 있겠지만 그 분들의 한 가지 큰 공통점은 다들 '아픔'을 가진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보통의 어르신들도 연세가 드시면서 긴 세월 속에 이런저런 아픔이 있는데 우리 보훈가족 어...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무더운 여름철이다. 장마철은 답답하고 길다. 이제 더욱 무덥고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철이 온다. 시원한 소낙비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온다. 우리 사회의 복지환경도 마찬가지다. 늘 복지국가를 외치면서 정치인들은 나름대로 입지를 밝히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환경은 바뀌지 않는다.20대 국회가 개원하고 새로운 복지환경이 오기를 국민은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우리 사회는 후덥지근한 장마철처럼 답답하고 안타깝다. 시원한 복지소식을 알려주는 우리지역의 정치인을 우리는 만나고 싶다.복지국가는 쉬운 표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장애인이나 ...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김 참사가 날이 어두워졌으니 그냥 가면 어떻겠냐고 의견을 묻는다. 생가를 들리지 말고 그냥 가자는 얘기다. 다시 오기 어려운 길이니 생가를 다녀갔으면 좋겠다는 말이 입안에서 뱅뱅 돌았지만, 그렇게 하자고 동의했다. 방문하지 못할 이유가 따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쉽다. “이봐, 해봤어?” “길이 없으면 찾고, 찾아도 없으면 닦아나가면 된다” 그 분의 말은 쉽지만 깊은 울림을 준다. 쌀가게 주인에서 시작하여, 자전거 수리공장을 발판으로 현대자동차를 설립한 사람. 5...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군 수도사업소는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지난 6월17일부터 7월11일까지 관내 정수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청소작업 대상은 영암정수장을 비롯한 4개 정수장과 배수지 3개소로 면적은 2만5천397㎡에 이른다.상·하반기에 걸쳐 실시되는 청소작업은 배수지별로 설치되어 있는 대형 지하저장시설의 바닥과 벽면 청소를 통해 수질개선과 시설물 안전성 유지를 위해 이뤄지고 있다.군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한 방울의 물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노후시설물 교체 등을 통해 항상 깨끗한 ...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대불산단에 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25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건립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군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7월13일 2016년 제5차 행복주택 후보지 선정협의회를 열고 대불산단 행복주택건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대불산단 행복주택은 조선업 관련 구조조정으로 인해 이주가 불가피한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보다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거주하면서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정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군이 적극 추진해왔다.행복주택은 젊은층의 주거불안을 덜어줄 새로운 주거정책으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젊은층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주택으로, 최근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젊은 세대의 주거안정으로 주거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또 젊은층 유입에 따른 상권의 활성화, 편의시설 확충에 따른 주거여건 개선 등 주변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영암읍(읍장 나기문) 직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자원봉사회, 생활개선회 회원 등 20여명은 지난 7월7일 지역 내 저소득 2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을 하게 된 저소득 2가구는 세 가족이 함께 사는 다문화가구와 거동불능인 노모와 지적장애 아들이 함께 사는 가구로, 방치된 쓰레기와 음식물 등으로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해 선정됐다.봉사활동 참가자들은 이날 주택 내외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 등을 수거하고, 집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봉사현장에 함...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시종면(면장 문길만)직원들은 지난 7월1일 시종면 관내 조손가정을 방문해 사랑을 전달했다.민선6기 후반기를 시작하는 이날 직원들은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정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으며, 노후로 화재위험이 있는 전기배선을 교체하는 등 평소 손길이 필요한 집안 곳곳을 점검하기도 했다. 또 중학교 2학년인 손자가 사용할 책상과 의자, 고령의 할아버지가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화사한 여름 이불도 선물했다.민선6기 후반기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날에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은 군정방침인 '하나 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을 되새기고 ...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429호2016. 07.15구림교총동문산악회는 지난 7월9일 인천 무의도를 찾아 여름야유회를 개최했다.이번 무의도 야유회에는 박성경 산악회장을 비롯해 최인철 총무, 총동문회 최기석(48회) 부회장 등 선후배들과 가족 및 지인, 재경영암군향우회 박성남 사무총장과 조순임 여성회장 등이 함께 했다.관광버스 편으로 무의도를 찾은 회원들은 하나개해수욕장에 자리를 잡고 정담을 나누는 등 우의를 다졌다.박성경 회장은 "산악회가 산 뿐만 아니라 바다를 찾아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뜻 깊고 멋진 계획을 세워 회원들...
영암in 서울 김대호기자429호2016. 07.15재시흥영암군향우회는 지난 7월12일 시흥시 평안상가 5길 금정면 출신 박필수 향우가 경영하는 '옛수원갈비' 음식점에서 월례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금정연 회장을 비롯해 정순만 감사, 김성춘 수석부회장, 이옥임 조직부회장, 박필수 상조부회장, 정승철 체육부회장, 백금화 홍보부회장, 김민수 총무, 신원철 재무 등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금정연 회장은 "월례회의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줘 기쁘다"면서, "보다 알찬 향우회 운영을 위해 헌신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in 서울 김대호 기자429호2016. 07.15재경영암읍향우회는 지난 7월1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육군회관에서 2016년 하반기 임원회의를 열고 각종 사업에 대한 일정보고와 준비사항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곽정완 회장을 비롯해 박석남, 문병호 고문, 김제홍, 박석문, 양인동 감사, 문용현 수석부회장, 강병종, 김성남, 문용현, 김관호 부회장, 이계종, 이승범, 강영아, 문근상 자문위원, 송경래 이사, 문해숙 사무총장을 비롯한 사무요원, 박춘남 간사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반기 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재경영암군향우회 화합한마당체육대회 참가, 영암군민의 날 행사...
영암in 서울 김대호 기자429호2016. 07.15영암읍 망호리 일원에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꽃길, 캘리그라피(calligraphy) 포토 포인트, 휴게편의시설, 야간경관조명시설 등을 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는 영암읍내 북동측을 흐르는 영암천 주변의 둑방길로, 초화류 등이 자연상태로 자라고 있는 곳이다. 하천은 대신교부터 덕진교, 개신리 수도사업소 주변까지 정비되어 있다. 특히 영암읍에서 직선거리 1.2㎞ 지점이어서, 관광객 및 군민들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영암군이 가진 관광자원인 벚꽃(길), 국화축제 등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잠재력도 갖고 있다는 평가다.영암천 둑...
기획특집 이춘성 기자429호2016.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