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복지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문제 해결 중심의 영암형 통합사례관리를 전남 곳곳에서 배워가고 있다. 전남 순천시 복지 공무원들이, 2일 영암군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우수사례를 배워갔다. 이날 방문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영암군 드림스타트의 통합사례관리 운영 방식, 지역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취지다. 문제 해결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인 민선 8기 영암군은, 드림스타트 분야에서도 이를 적용 △위기가정 아동 조기 발굴 △통합서비스 맞춤 지원 △실무자 협업체계 강화 등에...
문화/생활 이승우 기자2025. 04.04영암군은 민선 8기 들어 정부의 지방교부세 대폭 축소, 보조금 패널티 부과 등 어려운 재정 속에서도 올해 본예산을 7,114억원 편성해 단일 규모 예산으로는 처음으로 7,000억을 넘겼다. 지난해 78건 공모 선정과 국·도비 1,236억원 확보로 지역경제와 군민안전을 포함해 복지, 문화관광, 스포츠, 환경 등 군정 전 분야에서 안정적 재정 기반을 마련했기에 가능한 예산이다. 나아가 정부와 전라남도의 총 39건의 표창을 받으며 영암군이 펼친 혁신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 SA ...
자치/행정 이승우 기자2025. 01.242024년 영암군은 혁신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 지역사회 전 분야에서 긍정적 성과를 일궈내며 지역 발전을 위한 기틀을 다졌고, 특히, 농업, 관광, 환경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며 영암군민 삶의 질 향상을 견인했다. 영암군의 정책들은 ‘영암형’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2024년 연말 영암군의 올 한 해 주요 성과를 정리했다. ■영암형 지역순환경제 도입 영암군은 정부의 교부세 감소와 맞물려 고령화와 인구소멸 등 사회구조적 문제의 해법을 ‘지역순환경제’에서 찾았다. 2024년 11월,...
기획특집 이승우 기자2024. 12.27우승희 군수는 지난 11월 25일 개회한 제312회 영암군의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 출석해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 및 제안 설명을 했다. 이를 통해 우 군수는 민선 8기 3년차인 2025년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우 군수의 시정연설에 담긴 새해 영암군정의 주요 내용을 살펴본다. 우승희 군수는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8기 영암군의 혁신은 바깥만 바라보던 시야를 돌려 우리 영암 안에서 발전 동력을 찾기 위한 노력이었다”면서, “군민과 함께 만든 농정혁신 종합계획이 영암농업 ...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24. 12.06지역사회 복지자원은 턱없이 부족한데, 위기가정을 구출하는 통합사례관리는 복잡·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의 합리적 선택은 무엇일까.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혁신 복지로 통합사례관리의 새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 7월 영암군은 조직개편으로 ‘통합사례TF팀’을 신설했다. 분리돼 있던 희망복지팀의 고난도 통합사례관리와 드림스타트팀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총괄하는 사례관리 컨트롤타워를 구축한 것이다. 통합사례관리의 드림팀으로 영암군이 혁신 복지에 나선 이유는, 가족구조의 변화와 다양성으로 요약되는...
자치/행정 이승범 기자2024. 08.012020년은 민선 7기가 반환점을 돈 해로, 전동평 군수는 “하나 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 영암이라는 군정 목표 아래 군민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한 해였다”고 자평했다. 전 군수는 특히 “올 한해 우리 사회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격변의 한 해를 보냈다. 다름 아닌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류는 생명을 위협받고, 우리의 일상 역시 송두리째 바뀌었으며, 세계경제는 불황의 늪에 빠져 대공황 이후 인류가 직면한 최악의 경제 위기를 맞기도 했다”면...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20. 12.24전 군수는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2019년은 경기불황과 잦은 태풍, 그리고 사회적 갈등과 반목 등으로 그 어느 해 보다도 어려움이 많았으나, 군민화합과 자율적인 공직풍토를 기반으로 위기를 기회로 삼아 값진 성과들을 이뤄냈다”고 회고했다. “건전재정을 통한 채무제로 선언에 이어 살림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꿈의 6천억원 시대를 열었고,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이 연장 지정되어, 현안사업 해결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얻었으며, 월출산 氣찬랜드 전국 물놀이 안전명소 대상, 2019년도 드...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9. 11.29'하나 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 영암' 건설을 군정목표로 내건 전동평 군수의 2018년 영암군정은 그 어느 해보다도 의미 있고 뜻깊은 해로 자평하고 있다. ‘2018 영암방문의 해’ 추진과 함께 조선업 장기 불황으로 인한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2017년 ‘채무제로’ 달성에 이어 예산규모 사상 첫 5천억을 돌파했고,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행복도시로 선정되는 등 군정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큰 성과를 이뤄냈다는 것이다. 특히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 추진의 성과로 미래 ...
자치/행정 영암군민신문2018. 12.28새해를 맞아 전동평 군수는 “민선 6기 출범 당시 취임사를 통해 클린영암, 명품영암, 복지영암 건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군민과 향우 모두의 충실한 일꾼으로 풍요로운 복지영암 건설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3년 6개월 동안 현장 확인행정을 펼쳐나가면서 매일 마을을 순회 방문해 군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지구 한 바퀴가 넘는 거리를 직접 뛰는 광폭행정을 펼쳐왔다”고 회고했다. 전 군수는 이어 “그 결과 국립종자원 벼 ...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7. 12.29▲ 제19대 국회의원이자 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주영순입니다. 전남은 25년째 매년 재정자립도 전국 꼴찌를 이어오고 있고, 이제는 전남 내에서도 우리 서부권은 동부권에 비해 기업과 인구, 경제, 문화 모든 면에서 뒤처져 있습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전남에 투자를 하겠다는 기업은 271개 기업, 투자금액만 6조원에 이르지만 투자금액의 89.8%가 동부권에만 집중되었고, 우리 지역인 영암은 1.3%, 무안은 0.9%, 신안은 단 한 푼의 투자조차 없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그동안 이곳의 정치인들은 선거철만 되면 발전약속을 합...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6. 03.11희망찬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 병신년은 슬기롭고 명민한 동물로 알려진 붉은 원숭이의 해인만큼, 우리 영암 그리고 더 나아가 전남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발자국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지난해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새로운 목표와 꿈을 안고 성큼성큼 전진하길 기대합니다. 지난해에는 우리 모두에게 무척이나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영암군민들은 이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커다란 성과와 보람을 남겼습니다. 영암에 대한 여러분의 깊은 애정과 따뜻한 ...
지역사회 영암군민신문2015. 12.31▲ 지방선거가 끝난 뒤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지역민들을 찾아뵙고 고견을 듣는 일에 매진했었습니다. 하지만 군민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고장 영암 출신이자, 3선 전남도지사를 역임했던 박준영 전 전남도지사께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몇 차례의 선거를 통해 국민에 의해 이미 사망선고를 받았다”며 지난 7월16일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또 지난 10월29일에는 가칭 신민당 발기인 대회도 가졌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6개월 전부터 신민당 비서실장을 맡아 신당 창당을 위한 실무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부득이 지역...
영암in 이춘성 기자2015. 12.11민선6기 들어 영암군의 농업도 달라지고 있다. 풍요로운 복지영암시대를 선언한 전동평 군수가 복지 다음으로 중요시 하는 시책이 바로 농업이다. 여기에 투자되는 예산은 10월7일 제2회 추경이 확정되면 2015년 총 예산의 23.75%인 987억원에 달한다. 도내에서 두 번째로 넓은 경지면적을 자랑하는 영암군을 일등농업군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지난 6월15일 확정된 국립종자원의 벼 보급종 정선시설 유치다. 국비만 250억원을 투자해 정선공장과 사무실, 관리실 등을 조성하게 된다. 현재 국립종자원이 토지감정중...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5. 09.25■ 현장·소통·섬김행정 대통합 실현군은 ‘하나 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을 기치로 출범한 민선6기, 전동평 군수는 ‘하나 된 군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혼신을 다해왔다고 강조했다. 능력 중심의 혁신적인 인사제도 운영과 예측가능 한 인사제도 정착으로 공직사회를 안정화시키면서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섬김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다.그 덕분에 읍·면민의 날 등 각종 행사 때마다 ...
기획특집 영암군민신문2015. 06.26홍기원 복지행정학 박사前 새한대 겸임교수 기쁨교회 목사빛고을공동체 복지시설장 2015년 양의해가 밝았다. 민족고유의 설 명절을 며칠 앞두고 있다. 설 연휴에는 헤어져있던 가족들이 함께 모여 덕담을 나누고 고향에 대한 옛 추억과 지역발전의 방향을 기대하며 대화를 나눈다.민선 6기의 전동평 군수님은 올해 시정연설에서 살기 좋은 복지 영암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약속 하셨는데. 민선 6기 원년에 보건복지부의 “지역복지 사업평가”에서 복지전달체계 개편 노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구축에서 전국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오피니언 영암군민신문2015. 02.13